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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IDS홀딩스 사기 편의 제공, 검찰 특수부 비호의혹 검사 김영일 공수처 고발 기자회견 조회 : 10
작성자 : 약탈경제반대행동 작성일 : 2021/06/14
첨부파일 1 : 취재요청(IDS홀딩스 사기범죄 편의 제공, 검찰 특수부 비호의혹 검사 김영일 고발 기자회견)210614.hwp

 취재요청 2021년 6월 14일(월)

▣ 문의 : 금융피해자연대 고문 이민석 (M.P,010-4248-6884) / 약탈경제반대행동 공동대표 홍성준 (M.P,010-2267-3661)

 

 

IDS홀딩스 사기 편의 제공,

검찰 특수부 비호의혹

검사 김영일 고발 기자회견

 

1. 시민사회 발전과 공정보도를 위한 귀 언론, 방송사와 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김영일 제주지검 부장검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에 IDS홀딩스 사기사건에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을 할 것입니다. 고발장을 제출하며 다음의 기자회견 개최합니다.

 

<다 음>

-. 제 목 :

IDS홀딩스 사기범죄 편의 제공, 검찰 특수부 비호의혹 검사 김영일 고발 기자회견

고위공직자 범죄척결 목적 공수처는 김영일을 반드시 처벌해라!

 

* 일 시 : 2021년 6월 16일(수) 오후 3시

 

* 장 소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정부과천종합청사, 지하철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7, 8번 출구 인근) 앞

 

* 주요 내용 :

- 2017년 1월부터 3월 사이, 1조 원대 사기를 치고 구치소에 수용되어 있던 IDS홀딩스 대표 김성훈은 외부의 공범들과 연락을 취하여 증거를 인멸하거나 범죄수익 200억 원 이상을 은닉하고 김성훈에 대한 처벌불원서를 피해자들로부터 받았데, 서울중앙지검의 김영일 검사가 이러한 추가 범죄가 발생하도록 편의를 제공했다는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

- 이러한 혐의 사실에 대해, 이미 2019년 말부터 법무부와 대검찰청에 감찰 요청과 검찰 고발을 했지만, 지금까지 김영일은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음.

- 최근 언론보도(이영광 기자, “검찰개혁이 권력다툼으로 바뀐 느낌 들어”, 2021년 5월 28일자 고발뉴스)에 따르면, 과거 윤석열 검찰총장은 당시 대화 주제가 아닌데도 갑자기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김영일 검사 얘기를 하면서 엄청나게 칭찬’을 했다고 함. 갑작스러운 윤석열의 김영일 칭찬에 추미애는 어리둥절했다는 에피소드가 소개된 기사였음. 추론해보면, 우선 김영일에 대한 법무부 감찰을 피하고자 한 것이고, 핵심은 검찰 특수부에서 비호하는 검사가 김영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이에, 김영일 검사를 공수처에 고발하기에 된 것임. 공수처의 설치 목적이 고위공직자 범죄척결이므로, 그 설치 목적에 맞게 사기꾼들에게 추가 범죄의 편의를 제공한 김영일을 공수처가 처벌하는 것이 마땅함.

 

* 주요 참석자(무순) : 황택 금융피해자연대 회장, 정진모 IDS홀딩스 피해자연합 회장, 이민석 금융피해자연대 고문(약탈경제반대행동 운영위원), 김봉수 약탈경제반대행동 공동 대표

 

* 주 최 : 금융피해자연대(키코 공동대책위원회, 전국저축은행 비상대책위원회, 밸류인베스트코리아 피해자연합, 로커스체인 사기 피해자모임, IDS홀딩스 피해자연합,MBI 피해자연합)·약탈경제반대행동(무순)

 

3. 이에, 귀 언론, 방송사와 기자님의 비상한 관심과 취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끝)

 

2021년 6월 14일(월)

금융피해자연대(키코 공동대책위원회, 전국저축은행 비상대책위원회, 밸류인베스트코리아 피해자연합, 로커스체인 사기 피해자모임, IDS홀딩스 피해자연합, MBI 피해자연합)·약탈경제반대행동(무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