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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데일리 KOK사건 허위보도에 항의 서한발송 조회 : 21
작성자 : 약탈경제반대행동 작성일 : 2026/09/10
첨부파일 1 : [보도자료] 이데일리 KOK 사건 허위 보도에 항의 서한 발송.pdf
첨부파일 2 : [보도자료] 이데일리 KOK 사건 허위 보도에 항의 서한 발송.hwp

▣ 문의 : 금융피해자연대 금융피해자연대 금융피해자연대 고문 변호사 이민석 (P,N. 010-4248-6884), 010-4248-6884), 010-4248-6884), 약탈경제반대행동 공동대표 홍성준(P,N. 010-2267-3661)


보도자료 2026년 9월 10일 (목) 

이데일리 KOK사건 허위보도에 항의 서한발송


1. 시민사회 발전과 공정보도를 위한 귀 언론, 방송사와 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이데일리의 지난 9월 8일자 보도 『“月 억대 고정수익? KOK코인 굉장한 한계”…판사도 일침』은 명백한 허위 보도라고 판단하여, 이에 항의서한을 이데일리에 보냈습니다. 이 보도에서 허위에 해당하는 부분은 “(KOK코인 사건)진은자 피해자 대표”라고 기사에서 표현한 것과 사진입니다. 진은자는 2025년 6월 피해자 단체 즉, KOK PLAY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공금 횡령 등의 이유로 제명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2026년 6월 29일 KOK PLAY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의 공금 약 6,000만 원을 횡령하였다는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이미 중앙일보가 7월 17일 기사에서 상세히 보도하였습니다. 따라서, 지난 9월 8일자 허위 보도는 전적으로 이데일리가 KOK코인 사건 취재와 보도를 하면서 언론사답게 철저한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3. 우리는 이데일리의 9월 8일자 허위 보도를 알게 되자 즉시 이데일리(편집국)에 수차례 전화를 하여, 즉시 기사와 사진 게시를 중단하고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 정정 보도와 피해자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우선 진은자가 저지른 범죄는 피해자 단체의 공금을 횡령한 매우 파렴치한 짓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피해자 단체의 공금 횡령을 한 진은자가 여전히 피해자 대표라고 언론사인 이데일리가 보도하면 더 많은 피해자에게 2차, 3차의 비슷한 피해가 발생할 것을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데일리에 강력히 항의하는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데일리(편집

국)은 우리의 노력을 철저히 무시하는 행태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항의 서한을 발송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데일리의 무시가 계속된다면 우리는 더욱 강력한 항의와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을 분명히 천명합니다. 항의서한의 핵심 내용은 첨부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4. 귀 언론, 방송사와 기자님의 비상한 관심과 취재를 바랍니다.(끝)


 2026년 9월 10일(목)

약탈경제반대행동, 금융피해자연대(KIKO피해공동대책위원회, MBI피해자연합,KOK피해자비상대책위원회,밸류인베스트코리아피해자연합,IDS홀딩스피해자연합,ICC-FVP피해자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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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1)

2026.9. 8. 오후 2:44:11 귀 언론사의 최훈길 기자는 “月 억대 고정수익? KOK코인 굉장한 한계” 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그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서울 등 전국에서 온 피해자 50여명은 이날 공판에 앞서 울산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이상 피해자들이 끝을 알 수 없는 기다림 속에서 고통받지 않도록 신속한 재판과 진실규명을 촉구한다”며 △피해자 예치금에 대한 철저한 추적 △재판부와 수사기관의 신속한 실체 규명과 책임자 엄정 처벌 △해외 도피 적색수배자들의 신속한 국내 송환을 촉구했다. 진은자 피해자 대표는 “KOK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서는 자금의 시작부터 마지막 도착지까지 추적해야 한다”며 “관련자들의 계좌와 가상자산 지갑, 거래소 이동 및 현금화 내역을 철저히 추적해 피해자 자금의 최종 행방을 밝혀달라”고 강조했다. 다음 재판은 10월 12일 오후 2시, 11월 16일 오후 2시에 울산지법에서 열린다."


진은자는 2026. 6. 29. 피해자단체(KOK PLAY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의 공금 약 6,000만원을 횡령하였다는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작년 6월 진은자는 KOK PLAY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제명되었습니다.) 진은자는 KOK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한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중앙일보 7월 17일 기사에서도 보도한 바 있습니다. 16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KOK PLAY(콕 플레이) 코인’ 투자 사기 피해자 모임 대표 A씨(52)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지난달 29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피해자들이 변호인 선임비용 등 명목으로 모은 공금 일부를 빼돌려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2023년 1월 만들어진 ‘KOKPLAY 피해자 비상 대책 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본인 명의 계좌에 100명 이상의 피해자 회원으로부터 회비를 모아 관리하고 있었다. 회비는 투자 사기 피해 복구와 가해자 처벌을 위한 변호사 선임비, 비대위 활동 후원금과 집회·시위 불참 시 내는 비용 등 명목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200만 원짜리 옥매트 등 물건을 구매하거나 다른 계좌로 송금하는 등 수법으로 공금 6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단독] “콕코인 사기 처벌” 돈 걷더니…피해자 대표가 6000여만원 횡령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5850)


그런데 최훈길 기자는 이러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위와 같은 기사를 작성한 것입니다. 귀사의 기사에서 위 부분의 기사와 사진들은 모두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로 인하여 또 다른 피해자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