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GP 사기꾼들 엄벌 촉구 기자회견 : 법원은 시간 끌지 말고 XGP 사기꾼들을 모두 구속하라! | 조회 : 13 |
| 작성자 : 약탈경제반대행동 | 작성일 : 202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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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P 사기꾼들 엄벌 촉구 기자회견 법원은 시간 끌지 말고 XGP 사기꾼들을 모두 구속하라! □ 일 시 : 2026. 8. 27.(목) 오후 2시 □ 장 소 : 의정부지방법원 □ 주 최 : XGP피해자연합, 약탈경제반대행동, 금융피해자연대(IDS홀딩스 피해자연합, KIKO공동대책위원회, KOK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MBI 피해자연합, 밸류인베스트코리아 피해자연합, ICC-FVP 피해자연합) 오늘은 XGP 다단계 사기 핵심 공범 전주원, 김제수의 결심 공판이 있는 날이다. 오늘 이들에 대한 검찰의 구형과 이들의 최후변론이 있다. 이들은 해외 핀테크 회사의 결제 코인을 빙자하여 다단계 형태로 500여명의 투자자들로부터 약 484억 원을 사기친 코인 사기범들이다. 이들은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해 코인을 발행한 후 코인 발행재단을 실제 운영하면서, 해외 법인과 외국인 대표를 간판으로 내세워 속칭 ‘김치 코인’을 유럽 핀테크 회사의 코인으로 포장하였다. 또한 유명 프랜차이즈 회사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면서 ‘실생활 결제 코인’을 표방하였으나, 사실은 유명 회사들과의 제휴 관계 없이 배후 업체로부터 위 회사들의 모바일 쿠폰을 구매해 제공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이었다. 거래소 상장 이후에는 소위 ‘MM(Market Making)’ 계정을 이용해 시세와 거래량을 조작함으로써 투자자들로 하여금 조작된 시장상황을 기초로 투자를 지속하게 하였다. 코인 판매에 다단계 영업 방식을 결합하여 다단계 조직을 통해 피해 투자자들의 규모가 크게 확대되게 하였다. 이들은 2023년 6월 30일 구속되었고, 2023년 7월 19일에 구속기소되었다. 그러나 재판은 질질 끌었고 이들은 재판을 받다가 1심 구속기간 6개월이 지나기 직전인 2024년 1월 8일 보석으로 석방되었고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그러하다 보니 주범인 전주원은 SNS를 통하여 지금도 XGP는 사기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고, XGP는 아직도 영업을 하고 있다. 그런데 경찰과 검찰은 재판중에도 벌어지는 이러한 추가 범행에 대하여 묵인하고 있다. 추가로 발생하는 피해의 책임은 경찰과 검찰이 져야 할 것이다. 그런데 XGP 피해자들 중에는 5조원대 사기 사건인 MBI의 피해자들도 있다. MBI 모집책인 이모씨, 정모씨(현재 고양지원에서 MBI 관련 사기로 재판중)와 김모씨는 MBI 피해자들에게 XGP도 소개하여 MBI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하였다. MBI 피해자들 중에는 MBI에서 손해본 것을 XGP에서 만회할 수 있다는 모집책의 말을 듣고 XGP에 사기당한 자도 있다. MBI 모집책 김씨는 MBI 피해자에게 XGP를 소개하였다. 그런데 MBI 모집책 김씨는 XGP 공범들이 2023년 6월 30일에 구속되었음에도 이런 사실을 3년 동안이나 숨기고 말하지 아니하였다. 이에 항의하는 MBI 피해자에게 MBI 모집책 김씨는 “전주원이 구속되었다가 보석으로 석방된 것은 무죄라는 뜻이다.”라고 황당한 소리를 하였다. 법원이 재판을 지연하다 보니 전주원, 김제수는 1심 구속기간 6개월에 임박하여 보석으로 석방되었는데, 모집책은 이들이 무죄라서 석방이 되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기에 이르렀다. 법원은 지금이라도 빨리 이들을 법정구속하여야 한다. 경찰 검찰은 이들의 추가 범죄에 대하여 신속하게 수사하여야 하고, 다른 모집책들도 수사해야 한다. MBI모집책들이 XGP모집책이 되어 2차 범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은 경찰 검찰이 범행에 대하여 수수방관하기 때문이다. 사기꾼들은 한 군데에서만 사기를 치지 읺는다. 사기꾼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벌이 있어야 사기꾼들은 다른 곳에서 사기를 칠 생각을 하지 못한다. 이러한 사기의 연쇄를 끊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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