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회견문] IDS홀딩스 범죄수익 은닉 김선규 고발 기자회견 - 200억 원대 빌딩-IDS홀딩스 범죄수익... | 조회 : 25 |
| 작성자 : 약탈경제반대행동 | 작성일 : 2026/08/20 |
| 첨부파일 1 : [기자회견문]IDS홀딩스 범죄수익 은닉 김선규 고발 기자회견1.pd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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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2026년 8월 20일 (목) ▣ 문의 : 금융사기없는세상 집행위원장 이민석 (P,N. 010-4248-6884), 약탈경제반대행동 공동대표 홍성준(P,N. 010-2267-3661) IDS홀딩스 범죄수익 은닉 김선규 고발 기자회견 200억 원대 빌딩-IDS홀딩스 범죄수익 은닉한 김선규 전 공수처장 직무대행을 처벌하라! □ 일 시 : 2026. 6. 20.(목) 오후 2시 □ 장 소 : 경찰청 본청 앞(5호선 서대문역 7번 출구에서 200미터) □ 주 최 : 금융사기없는세상, 약탈경제반대행동, 금융피해자연대(IDS홀딩스 피해자연합, KIKO공동대책위원회, KOK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MBI 피해자연합, 밸류인베스트코리아 피해자연합, ICC-FVP 피해자연합) IDS홀딩스 범죄수익 은닉에 결정적 역할을 한 김선규 전 공수처장 직무대행 오늘 우리는 IDS홀딩스의 주범 김성훈과 김선규 전 공수처장대행의 범죄수익 은닉행위를 고발한다. IDS홀딩스 사건은 피해자 1만 2천여 명, 피해액 1조 1천억 원에 이른다. 주범 김성훈은 후순위 투자금으로 선순위 투자금의 이자와 원금을 충당하는 식(돌려막기)의 사기로 이런 천문학적인 피해를 일으킨 것이다. 마침내 김성훈은 2017년 대법원은 징역 17년을 판결하였고 현재도 수감 중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피해자들의 피해는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IDS홀딩스 사건의 피해 회복을 할 수 없는 것은 주범 김성훈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범죄수익을 은닉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김성훈의 범죄수익 은닉에 검사와 김선규 변호사 같은 법조인들이 적극 가담을 했는데, 그자들의 역할은 공범 이상으로 결정적이었다. 하지만 그자들은 아직 수사도, 처벌도 받지 않았다. 김선규는 2018년 법무법인 다전의 대표 변호사로 있으면서 4억 2천만 원을 받고 이미 파산한 김성훈을 대리하였는데, 그들의 범죄적 관계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때 김선규가 받은 수임료는 파산재단에 귀속되어야 할 돈이기 때문이다. 그 후에도 김선규는 김성훈과 친밀한 관계, 정확히는 범죄적 관계를 형성해 왔다. 김선규는 2024년 공수처를 퇴직하고 다시 단전으로 복귀한 후 첫 업무가 목표교도소 수감 중이던 김성훈의 면회였다. 그런 김성훈이 교도소에서 보낸 편지와 김선규의 통화녹음 기록을 보면, 서울 신사역 근처 100평 토지 위의 6층 빌딩(시가 약 200억 원)은 김성훈의 범죄수익이 분명하다. 이 건물을 2022년부터 김선규의 아내가 사장인 회사 ㈜우성의 명의로 만들어서 은닉, 관리까지 한 것이다. 범죄수익 은닉에 가담한 검사와 변호사들 수감과 재판 중의 김성훈이 서울중앙지검 김영일 검사실에서 외부의 공범들과 연락을 취하면서, 감옥에 있는 재소자들과 공모하여 여러 번 범죄수익을 은닉한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외부와의 자유로운 통화로 2017년 한재혁을 통해 55억 원을, 2018년 이성용을 통해 29억 원을 은닉했고, 홍콩에 은닉한 재산 처분, 피해자모임 와해를 모의했다. 이에, 우리는 2021년 김영일 검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지만, 불기소 처분을 해 버렸다. 김영일 검사는 단지 가벼운 견책 처분만 받았고, 이후 오히려 영전하여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하였다. 이러한 김성훈의 범죄수익 은닉을 위한 사기파산에도 많은 변호사가 가담하였다. 2017년 이지연 변호사는 강남구 소재 빌딩 주차장에서 김성훈의 금고지기인 정경훈(IDS홀딩스의 이사)으로부터 현금 27억 원(5만 원권)이 담긴 캐리어를 받아 이 중 현금 3억 원을 자신의 주거지에 보관하였다. 다음날 이지연은 강남구 소재 빌딩 주차장에서 앞서 김영일 검사실에서 공모한 이성용의 측근인 김대봉에게 나머지 24억 원이 담긴 캐리어를 전달하였다. 그 후 여러 차례 타행 송금을 거쳤다가 이를 수표로 찾아서 조성재 변호사 소속 법무법인 광평 계좌에 이를 보관했고, 조성재는 1억 원 수표 29장을 김대봉을 통하여 이지연에게 전달하였다. 이지연은 이 1억 원 수표 29장을 정경훈에게 전달하여 보관시켰다. 정경훈은 이 1억 원 수표 29장 중 4억 2천만 원 수표를 법무법인 다전(대표 김선규)에 전달하였다. 이렇듯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들이 조직적으로 범죄수익 은닉을 위해 불법 자금의 세탁을 한 것이다. 이중 조성재 변호사는 지난 8월 12일 사기 방조죄로 징역 2년의 형이 확정되었다. 수많은 피해자가 모인 IDS홀딩스의 행사장에서 ‘IDS홀딩스는 사기가 아니라’고 강연을 하는 등 김성훈의 사기에 공범으로 적극 가담을 하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2026년 1월 김성훈, 이성용. 그리고 조성재 변호사, 이지연 변호사, 김선규 변호사를 사기파산으로 경찰에 고소하였다. 그러나, 4월 광진 경찰서는 제보자조차 불러 조사하지도 않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김성훈의 범죄수익 은닉을 위한 사기파산에 경찰이 면죄부를 발부한 것이다. 오늘 이를 다시 지적하는 것은 경찰이 김성훈의 범죄수익 200억 은닉 사실을 외면하지 말고, 김선규의 범죄에 면죄부를 주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만약 경찰이 이번에도 구태를 벗어나지 못한다면 ‘무능한 경찰은 수사권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비난을 영원히 들을 것이다! 대한민국 경찰에 바란다! IDS홀딩스 사건은 물론, 모든 금융사기 사건은 사기꾼의 범죄수익을 반드시 반환받아야 사기 사건은 진짜 종결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담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범죄수익 환수가 진행되어야 한다. IDS홀딩스 사건에서는 김선규 전 공수처 직무대행과 김영일 같은 검사들, 조성재와 이지연 같은 변호사들이 범죄수익 은닉에 적극 가담했다. 이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 범죄수익 환수가 필요하다. 나아가 금융사기 근절과 범죄수익 환수, 비호세력 척결을 위한 제도개혁이 있기를 바란다.(끝) 2026년 8월 20일(목) 금융사기없는세상, 약탈경제반대행동, 금융피해자연대(IDS홀딩스 피해자연합, KIKO공동대책위원회, KOK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MBI 피해자연합, 밸류인베스트코리아 피해자연합, ICC-FVP 피해자연합), XGP 피해자연합, 어깨동무 피해자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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